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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없는 것을 줄려고 했던 기억을 더듬으며...
이름
주명숙
작성일
2010-05-14


작은수에서 큰수를 뺀다는 것을 무엇일까.. 생각해보자..

10개가 있을때, 5을 주는 것은 가능했다.

 

이젠..5개를 가지고 있지만 10개를 주어야 하는 것을 이해해야한다.

내게는 10개를 주기엔 5개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것..

그것을 안다면..나는 10을 주려는 과용을 부리지 않을것이다.

 

사람은 내가 누구인지를 먼저알아가야 한다.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만큼인지 알아야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때,

내가 줄수 있는만큼을 바로 알고 주어야한다.

없는것을 줄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이다.

 

그래서, 주고싶은, 5를 더 만들어 가도록 나를 성장시켜야겠다고 마음 먹을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수학에서, 정수세상으로만 들어 왔는데도 이렇게 할말이 많고, 인생과 잘 연관이 지어진다.

어린 청소년들아, 늘 생각을 하자.

생각을 멈추지 않으면, 지혜가 찾아오지 않겠는가..

 

또 이야기를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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